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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권 주요 27개 백화점·아울렛 남성 캐릭터·컨템포러리 매출(2018년 1~6월)
수도권 보다 매출 낙폭 커… 시즌오프 효과도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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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권 주요 27개 백화점·아울렛 남성 캐릭터·컨템포러리 매출(2018년 1~6월)


수도권 보다 매출 낙폭 커… 시즌오프 효과도 사라져


광역 상권 점포 경쟁 치열

 

올 상반기 지방권 주요 27개 백화점·아울렛 남성 캐릭터·컨템포러리 캐주얼 매출은 전년 동일기간에 비해 크게 뒷걸음질 쳤다.
  


대부분 브랜드 매출이 10% 가량 줄었고 겨울부터 바닥을 친 실적은 상반기 시즌오프까지 반등하지 못했다.


수도권에 비해 점포별 평균 매출이 낮았고, 특정 브랜드 쏠림 현상도 두드러졌다.
재고량 부족으로 행사 및 온라인 전용 상품 판매 실적도 부진해 매출 하락폭은 더 컸던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부산 지역 점포가 크게 부진했다.


롯데 부산점은 타임옴므(-8%), 아이엠지(-8%), 시스템옴므와 솔리드옴므(-4%) 등 대부분이 뒷걸음쳤다.

 
매출이 가장 컸던 ‘앤드지’도 5% 역신장 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이 비해 구매 패턴이 보수적이고 캐주얼 판매가 부진한 것도 실적 하락의 원인으로 꼽혔다.


해운대 상권을 놓고 롯데와 신세계 센텀시티점의 실적은 희비가 엇갈렸다.
롯데는 역신장을 면치 못한 가운데 신세계는 상반기 호실적을 거뒀다.


롯데는 동일 입점 브랜드 기준 매출이 9% 역신장했고, 신세계는 11% 신장 했다.
특히 신세계 센텀시티점은 컨템포러리군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롯데 부산점과 달리 디케이엔와이맨(13%), 솔리드옴므(11%), 띠어리맨(8%), 질스튜어트뉴욕(7%) 등의 신장세가 두드러졌다.
환절기인 3~4월  달간 입점 브랜드 대부분이 8천만 원을 웃도는 매출을 거뒀다.


대구 지역에서서도 롯데와 현대 모두 실적이 좋지 않은 것으로 조사 됐다.
 


롯데는 점포 리뉴얼 이후 영업환경을 개선하면서 점 단위 실적은 상승 했지만 입점된 14개 캐릭터·컨템포러리 브랜드 가운데 매출이 상승 한 곳은 6곳에 불과 했다.
 


대표적으로 이 지역에서 매년 높은 실적을 냈던 ‘스톤아일랜드’와 ‘씨피컴퍼니’도 9% 역신장 했다.


현대 대구점은 상반기 입점 11개 브랜드 중 절반 가량이 5억 원을 웃도는 매출을 거뒀지만 전년 대비 역신장 했다.


대구 신세계 개장이후 이 지역도 모객 경쟁이 치열해진 탓이다.


다만 롯데와 달리 컨템포러리 군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타임옴므(5%), 띠어리맨(6%), 솔리드옴므(9%), 디케이엔와이맨(4%)이 각각 신장했다.


이밖에 지방권 주요 아울렛 점포의 실적도 전년과 비교해 역신장 폭이 커졌다.


일부 브랜드는 작년보다 10~15% 가량 역신장 하는 등 백화점보다 감소폭이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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