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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필드알파, 던필드플러스 설립

피에르가르뎅 사업 이관
임경량기자, lkr@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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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필드알파(대표 서순희)가 신설 법인 던필드플러스를 설립하고 남성 캐주얼 ‘피에르가르뎅’의 사업을 이관했다.

서순희 던필드알파 회장이 사업 확장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이번 신규법인 던필드플러스는 ‘피에르가르뎅’ 사업을 맡아 본격적으로 볼륨화에 착수한다.

김길상 ‘피에르가르뎅’ 사업본부장은 “피에르가르뎅 사업자체적으로 손익 관리가 가능한 규모가 되면서 독립 법인으로 분리해 브랜드와 사세를 동시에 키워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피에르가르뎅’은 올해 350억 원의 실적을 던필드플러스안에서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신규 법인 던필드플러스의 법인 대표는 서순희 던필드알파 회장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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