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속보
신주원
sewonatos
데일리뉴스 > 패션 > 캐주얼   

‘널디’ 내실 다지기

멀티넥스
전종보기자, jjb@apparelnews.co.kr
기사보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어패럴뉴스 전종보 기자] 멀티넥스(대표 이민경)가 스트리트 캐주얼 ‘널디’의 내실 다지기에 집중한다.

지난해 오프라인 유통확대와 해외 진출 등 급격한 사세확장을 보인 만큼, 올해는 재정비를 통해 리브랜딩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오프라인 유통은 전국 30여개에 달하는 현재 수준을 유지하면서, 지방에 플래그십스토어 1~2개점 추가 오픈을 검토 중이다.

기존 매장의 인테리어 수정작업도 실시한다.

30여개 매장의 컨셉과 인테리어가 다르기 때문에, 매장별 VMD를 통일한다.

고객들이 브랜드에 대해 한 가지 이미지를 갖게 되면서, 유명 연예인의 착용으로 인한 인지도 보다 브랜드 자체적인 인지도를 높이기 위함이다.

최근에는 효율적인 매장관리를 위해, 슈퍼바이저 2명을 채용했다. 슈퍼바이저를 통해, 매장과 본사 간, 매장과 매장 간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한다.

상품의 경우 메인 아이템인 트랙 슈트의 새로운 소재, 컬러 등을 준비 중이며, 스윔웨어, 여성 라인 등 신규 스타일 추가도 고려하고 있다.

빠른 성장세를 보인 ‘널디’는 올해 국내 사업 안정화를 비롯해, 홀세일과 협업 등 해외진출 확대를 계획 중이다.


어패럴뉴스 관련기사 키워드 검색
[널디,멀티넥스]



 ■ 키워드 1 : 널디
  • 스트리트 캐주얼, 가격 아닌 ‘상품’으로 승부한다
    마련된 상위권 브랜드들을 주축으로, 아이템을 늘리고 고급화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커버낫’, ‘디스이즈네버댓’, ‘널디’, ‘비바스튜디오’, ‘인사일런스’, ‘앤더슨벨’ 등 주요 브랜드 모두 다운 류와 코트, 가죽 재킷 등의 가격대를 지난해와...
  • ‘널디’ 중국 진출, 온라인서 안정궤도
    [어패럴뉴스 전종보 기자] 멀티넥스(대표 이민경)의 스트리트 캐주얼 ‘널디’가 중국 진출 6개월여 만에 안정궤도에 진입했다. 이 회사는 올 초 본격적인 중국 진출을 위해 글로벌 마케팅·유통 전문 업체 에프앤리퍼블릭과 중국 총판계약을 체결했다. 직후 타오바오...
  • 스트리트 캐주얼, 면세점 진출 ‘러시’
    해외진출 및 해외사업 확대를 염두하고 있는 스트리트 캐주얼 업계의 니즈가 맞물리면서, 면세점 입점에 한층 가속이 붙는 모습이다. ‘널디’는 신세계 면세점 강남점, 명동점, 두타 면세점 등 3개점과 온라인 면세점에 입점했다. 올해는 현재 수준을 유지하면서,...
더 보기




 ■ 키워드 2 : 멀티넥스
  • ‘널디’ 중국 진출, 온라인서 안정궤도
    [어패럴뉴스 전종보 기자] 멀티넥스(대표 이민경)의 스트리트 캐주얼 ‘널디’가 중국 진출 6개월여 만에 안정궤도에 진입했다. 이 회사는 올 초 본격적인 중국 진출을 위해 글로벌 마케팅·유통 전문 업체 에프앤리퍼블릭과 중국 총판계약을 체결했다. 직후 타오바오...
  • ‘널디’ 스타일 수 2배로
    [어패럴뉴스 전종보 기자] 멀티넥스(대표 이민경)가 스트리트 캐주얼 ‘널디’의 스타일 수를 2배 이상 확대(춘하시즌 기준)했다. 국내 오프라인뿐 아니라 팝업, 편집숍 입점을 통해 해외에서도 사세를 확장하면서, 메인 상품인 트랙 슈트 외에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기...
  • ‘널디’ 중국 총판 계약
    에프앤리퍼블릭이 유통 맡아모바일, 온라인 커머스 입점 [어패럴뉴스 전종보 기자] 멀티넥스(대표 이민경)가 지난달 에프앤리퍼블릭(대표 오창근)과 스트리트 캐주얼 ‘널디’의 중국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멀티넥스는 기존에도 중국 진출을 추진했으나, 규모가 큰...
더 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데일리뉴스 > 패션 > 캐주얼   
캐주얼
 여성복 | 남성복 | 캐주얼 | 스포츠/골프웨어/아웃도어 | 유아동복/주니어 | 인너웨어/제화/잡화 | 모피/피혁/학생복 | 수입/라이선스/명품 | 기타 |
LECTRA_Seminar
Premierevision
FashionTokyo
EBIZWAY
SKY
PREVIEW
LICENTIA
Blue Mountain
세원ATOS
사람들
.
어패럴뉴스
알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이용 불편 접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구독신청 | 인터넷 회원신청 | 한국패션브랜드연감 | 결제오류수정
저작권 규약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컨텐츠 제휴문의
(주)어패럴뉴스사.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43, 808호 (구로동, G-하이시티)
사업자등록번호 : 105-81-546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구로 제1655호.
.Tel : 02)2224-3411.   Fax : 02)2224-3417.
.www.apparelnews.co.kr,   m.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