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속보
신주원
sewonatos
데일리뉴스 > 상권유통 > 온라인/홈쇼핑   

현대홈쇼핑, 프리미엄 패션PB ‘라씨엔토’ 사계절 브랜드로

박해영기자, envy007@apparelnews.co.kr
기사보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현대홈쇼핑이 프리미엄 패션 PB ‘라씨엔토’를 사계절 브랜드로 운영한다. 아울러 라씨엔토의 프리미엄 브랜드 정체성을 반영한 다양한 상품 라인도 개발해 홈쇼핑 시장에서 차별화하겠다는 전략이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라씨엔토는 캐시미어 등 고급 소재를 사용한 아이템을 중심으로 선보여 주로 가을·겨울 시즌에 방송을 집중했다”며 “지난해에 슈즈와 머플러 등 액세서리 아이템을 선보이는 등 사계절 브랜드로 운영하기 위한 상품 기반을 마련한 만큼, 시즌별로 다양한 라씨엔토 아이템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라씨엔토(Laciento)'는 지난 2017년 9월 현대홈쇼핑이 처음으로 선보인 패션부문 자체브랜드로, '라씨엔토'는 숫자 100을 뜻하는 이태리어 센토(CIENTO)에서 차용한 브랜드명이다. '좋은 옷을 입으면 누구나 기분 좋아진다'는 모토(motto) 아래, 최상의 소재와 차별화된 디자인·봉제 기법 등을 적용했다.
 
먼저, 현대홈쇼핑은 오는 12일 오전 8시 15분 런칭 방송에서 트렌치코트, 홀가먼트 니트 등 봄·여름 시즌 상품과 함께 간절기 아이템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현대홈쇼핑은 또한 ‘프리미엄 토탈 패션 브랜드’로서 라씨엔토의 정체성을 강화해 가기 위해 모피 등 럭셔리 라인 등도 순차적으로 내놓을 계획이다. 현대홈쇼핑은 사계절 방송 편성과 상품 라인 확장 전략을 통해  올해 라씨엔토 총주문금액 목표를 지난해 보다 20% 높인 500억원으로 정했다. 3년 내 1,000억원 규모의 ‘메가 브랜드’로 규모를 키워, 현대홈쇼핑의 대표 패션브랜드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패션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가 높아짐에 따라 기간을 세분화해 시즌별로 다양한 아이템을 내놓을 계획”이라며 “올해에도 유명 디자이너와의 협업, 자체브랜드 강화 등 패션부문 콘텐츠 차별화에 집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관련기사 키워드 검색
[현대홈쇼핑]



 ■ 키워드 1 : 현대홈쇼핑
  • G마켓, ‘홈쇼핑’ 포털 관련 서비스 대폭 강화
    전면 개편하고, 오는 25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홈쇼핑사의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해당 채널은 현대홈쇼핑, 롯데홈쇼핑, CJ오쇼핑, K쇼핑, 공영쇼핑, NS홈쇼핑, 신세계TV쇼핑, 홈앤쇼핑, 쇼핑엔티, W쇼핑, SK스토아, GS샵,...
  • 이슈컴퍼니 - 시스포유아이앤씨
    업체들이 사용 중이며, 온라인쇼핑몰, 앱, 티커머스 등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최근 롯데이커머스 통합몰, 신세계몰, 현대백화점 자사몰, 현대홈쇼핑 글로벌몰, CJ 올리브영 온라인몰 등의 구축 및 고도화를 진행했다. 아이롯데는 인도네시아 온라인 쇼핑몰 최초로...
  • 그리티, 17일 현대홈쇼핑서 ‘원더브라’ 특집 생방송 진행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전문기업 그리티가 전개하는 푸쉬업 브라 브랜드 ‘원더브라’가 오는 17일 현대홈쇼핑에서 오후 3시, 밤 10시 30분 두 번에 걸쳐 원더브라의 ‘원더데이’ 특집 생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은 원더브라의 브랜드 데이...
더 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데일리뉴스 > 상권유통 > 온라인/홈쇼핑   
온라인/홈쇼핑
 상권 | 백화점 | 쇼핑몰/아울렛 | 대형마트 | 가두점 | 편집멀티샵 | 동남대문/리테일쇼핑몰 | 온라인/홈쇼핑 | 기타 |
LECTRA_Seminar
Premierevision
FashionTokyo
EBIZWAY
SKY
PREVIEW
LICENTIA
Blue Mountain
세원ATOS
사람들
.
어패럴뉴스
알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이용 불편 접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구독신청 | 인터넷 회원신청 | 한국패션브랜드연감 | 결제오류수정
저작권 규약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컨텐츠 제휴문의
(주)어패럴뉴스사.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43, 808호 (구로동, G-하이시티)
사업자등록번호 : 105-81-546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구로 제1655호.
.Tel : 02)2224-3411.   Fax : 02)2224-3417.
.www.apparelnews.co.kr,   m.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