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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앵글’ 브랜드 밸류 업

용지영 실장 합류
정민경기자, jmk@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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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지영 실장 합류

프리미엄 라인 개발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이 브랜드 밸류업에 나선다.

와이드앵글(대표 정영훈)은 전개 3년차 ‘와이드앵글’이 시장 안착에 성공했다고 판단, 한 단계 도약을 위해 차별화된 상품 개발에 큰 투자를 집행한다.

퍼포먼스 그린, 골프캐주얼 오렌지 등 각 라인별 레벨업을 시작했고 캐주얼 라인 블랙은 오렌지 라인에 흡수시켰다.

런칭 당시 볼륨화 전략을 세웠던 ‘와이드앵글’은 캐주얼 고객까지 잡겠다는 목표로 블랙 라인을 만들었으나, 지금은 경쟁이 심화된 골프웨어 시장에서 우위를 견고히 다지는 게 먼저라고 판단하고 있다.

그린 라인의 결과물은 이미 나왔다. 이번 춘하 시즌 선보인 프리미엄 라인 ‘W리미티드’로 3차까지 리오더 생산한 2만5천여 장이 완판됐다. 추동 시즌에는 물량을 3배 이상 키운 ‘W리미티드’를 주력 상품으로 내세운다.

오렌지 라인에는 ‘스칸디카이’를 개발, 남녀 각각 6~7모델 정도 테스트한다.

뚜렷하게 달리진 모습은 내년에 나타난다. 내년 춘하 시즌 ‘파리게이츠’, ‘헤지스골프’ 출신의 용지영 실장< 사진 >이 디자인 총괄을 맡은 후 컬렉션을 처음 선보인다.

종전과 다른 컬러 조합, 디테일 등 접근 방식을 달리했을 뿐 아니라,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기존 골프웨어에서 보지 못했던 상품군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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