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속보
2018.06.22(금)   [광고·문의]
신주원
sewonatos
어패럴뉴스 > 패션 > 인너웨어 > 종합  

코튼클럽 전문경영인 체제 구축

코튼클럽 사장에 이홍찬 씨
박해영기자, envy007@apparelnews.co.kr
기사보내기  
PDF 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코튼클럽 사장에 이홍찬 씨

송영탁 사장 3개 계열사 총괄

 

 

국내 1위 속옷 기업인 코튼클럽(회장 김보선)이 전문 경영인 체제로 조직을 재편했다.

이 회사는 대형마트 언더웨어를 주로 전개하는 법인이자 모기업인 코튼클럽을 주축으로 ‘트라이엄프’를 전개하는 티에스인터내셔날, ‘엘르이너웨어’의 비에스투, 코데즈컴바인 의류 전개사인 코데즈컴바인,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의 코앤컴 등 4개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다.

이번 개편은 사업 확장에 따른 전문성 및 경영 관리 능력 강화를 위한 것으로 코튼클럽은 이홍찬 부사장이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하며 경영을 총괄한다.

송영탁 부사장 역시 사장으로 승진, 티에스인터내셔날, 비에스투, 코데즈컴바인 등 3개 법인 총괄 대표를 맡는다. 또 정문성 상무는 전무 승진과 함께 코앤컴 대표에 선임, 3인의 전문경영인 체제를 구축했다.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어패럴뉴스 > 패션 > 인너웨어   
종합
종합 | 일반내의 | 패션내의 | 란제리 | 보정내의 | 기타 |


패션포럼
LECTRA
CBME
LA MODA ITALIANA
LICENTIA
Blue Mountain
pnpcom
세원ATOS
사람들
.
어패럴뉴스
알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이용 불편 접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구독신청 | 인터넷 회원신청 | 한국패션브랜드연감 | 결제오류수정
저작권 규약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컨텐츠 제휴문의
(주)어패럴뉴스사.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71 5층 505호 (구로동, 벽산3차 디지털밸리)
사업자등록번호 : 105-81-546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구로 제1655호.
.Tel : 02-2025-2200.   Fax : 02-2025-2345.
.www.apparelnews.co.kr,   m.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