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속보
신주원
sewonatos
데일리뉴스 > 패션 > 여성복   

‘보니스팍스’ 중국 홀세일 시작

패션플랫폼
유민정기자, ymj@apparelnews.co.kr
기사보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어패럴뉴스 유민정 기자] 패션플랫폼(대표 박원희)의 편집브랜드 ‘보니스팍스’가 중국 홀세일 비즈니스에 나섰다.

지난달 27일부터 29일, 상하이의 트레이드 쇼 ‘CHIC’에 참가했다. 섬유산업연합회에서 주최하는 한국관의 참관브랜드 중 하나로, 중국 시장에 보니스팍스를 알리고, B2B 비즈니스를 시작하기 위해 첫 참가한 것이다.

보니스팍스는 2013년 1월에 런칭한 여성복 편집브랜드다. 자체기획제품과 신진 디자이너브랜드, 해외 바잉 제품으로 구성된다. 자체기획이 전체 중 60%를 차지하며 디자이너브랜드, 해외 바잉 제품은 각 20% 미만이다.

디자인 특색이 뚜렷하고, 가성비와 가심비를 채워준다는 특징을 바탕으로 장기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신규점 오픈시, 브랜드 컨셉과 타깃이 일치하는 곳인지 신중하게 파악한 뒤오픈해 점 효율이 좋은 매장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백화점, 아울렛 및 가두점에서 운영 중이며 9월 말 기준 67개점, 올해 70개로 마감할 계획이다. 매해 40%씩 매출 신장이 나타나고 있다.

국내 비즈니스의 성장세, ‘편집브랜드’로써 경쟁력을 얻어 해외 진출을 시도한 것. 이번 트레이드 쇼에서도 편집브랜드의 강점을 살렸다. 부스 8칸을 합친 큰 규모로 참가해, 보니스팍스 자체 기획제품이 50%, 나머지 50%를 신진디자이너브랜드 3개를 선별해 구성했다. 참여한 디자이너 브랜드는 모니카앤모블린, 몬티스, 아브라함케이한글이다.

중국 진출에 있어 제품을 현지화하지 않고 브랜드의 특색을 그대로 드러냈다. 각 제품의 독특한 감성,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별화를 갖고 다양한 아이템을 스타일링 형태로 판매했다.



어패럴뉴스 관련기사 키워드 검색
[보니스팍스]



 ■ 키워드 1 : 보니스팍스
  • ‘베터카인드’ 하반기 해외 시장 도전
    정부지원프로그램 수혜대상 브랜드로 선정돼 해외전시 참가를 지원받게 되며, 중국쪽 페어 참가도 고려 중이다. 국내는 패션플랫폼의 편집브랜드 ‘보니스팍스’ 오프라인 매장에서 전개 중이다. 올해 유통채널 안정화를 목표로, 새로운 방식으로 소비자와의 소통방식을...
  • 한국월드패션, 이경희 신임대표이사 선임
    이경희 대표이사는 당분간 패션플랫폼의 사업본부장을 겸직하며 한국월드패션과의 사업 시너지를 낼 계획이다. 한편, 패션플랫폼은 레노마, 보니스팍스를 전개하는 코스닥 상장기업으로서 2009년 설립 후 꾸준히 외형을 확장해왔다. 성장기반이 된 생산, 영업 등...
  • ‘레노마레이디’ 유통 확장
    올해 135개까지 확보할 계획이다. 지난해 연매출은 450억 원을 달성했다. 한편, 이 회사는 여성복 ‘레노마레이디’, 여성 편집브랜드 ‘보니스팍스’ 등을 전개 중이다. 지난해 연매출은 720억 원이다. 올해는 전년대비 20% 신장이 목표로, 유통 확장과 매니저...
더 보기

기사 스크랩 네티즌 100자 코멘트


데일리뉴스 > 패션 > 여성복   
여성복
 여성복 | 남성복 | 캐주얼 | 스포츠/골프웨어/아웃도어 | 유아동복/주니어 | 인너웨어/제화/잡화 | 모피/피혁/학생복 | 수입/라이선스/명품 | 기타 |
CBMExpo
VIVIEN
EBIZWAY
LICENTIA
Blue Mountain
세원ATOS
SJFC
사람들
.
어패럴뉴스
알립니다  ·  바로잡습니다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이용 불편 접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구독신청 | 인터넷 회원신청 | 한국패션브랜드연감 | 결제오류수정
저작권 규약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컨텐츠 제휴문의
(주)어패럴뉴스사.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 243, 808호 (구로동, G-하이시티)
사업자등록번호 : 105-81-54606.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구로 제1655호.
.Tel : 02)2224-3411.   Fax : 02)2224-3417.
.www.apparelnews.co.kr,   m.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