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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틱스, 빅이슈와 취약계층 지원
2014년 12월 23일 [01시 31분]
오경천기자, okc@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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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펠틱스’를 전개 중인 드림호투(대표 배상인)는 사회적 기업 빅이슈코리아와 노숙인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빅프렌즈’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빅프렌즈’는 건강, 일자리, 주거, 의류, 법률 등 각 부문에서 전문성을 갖춘 7개 기간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노숙인들이 사회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최초의 노숙인 자립 지원 네트워크다.

드림호투는 빅이슈 판매원들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따뜻하게 일할 수 있도록 각종 의류와 가방 등을 적극 지원한다.

배상인 드림호투 대표는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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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틱스, 드림호투, 빅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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