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샴, '르 플리아쥬 뀌르'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발행 2021년 01월 12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사진=롱샴 르플리아쥬 뀌르 리미티드 에디션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롱샴(LONGCHAMP)이 신축년 흰 소의 해를 기념하여 르 플리아쥬 뀌르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예로부터 근면과 성실의 동물로 상징되던 소가 롱샴 가방과 만나 한층 더 귀여운 모습으로 변신했다. ‘르 플리아쥬 뀌르만의 부드러운 블랙 메티스 가죽 위에 화이트 실크스크린 프린팅으로 장식된 소는 동그란 눈에 앙증맞은 뿔, 데이지 꽃의 줄기를 물고 있는 모습까지 위트 있게 그려졌다. 가방 플랩의 뒷면은 블랙 & 화이트 컬러의 데이지 문양으로 프린팅 되어있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탑 핸들백과 트래블 백 2가지 사이즈로 출시된다. 특히 탑 핸들백은 은은한 파스텔 핑크 가죽에 검정 소가 그려진 버전으로 선보인다. 파스텔 핑크 버전의 스냅 버튼은 화이트 컬러로, 플랩 뒷면은 LGP 모노그램이 프린팅 되어있다. 숄더 스트랩 역시 양면에 각각 LGP 모노그램, 화이트 컬러로 구성되었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에는 가방 외에도 귀여운 소를 모티브로 한 키홀더와 작은 우유병 모양의 가방 장식까지 2가지 액세서리가 함께 출시된다.

 

롱샴의 르 플리아쥬 뀌르리미티드 에디션은 오늘(12일)부터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본점에서만 단독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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