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텐, 대한민국 100주년 기념 ‘소방의 날 티셔츠’ 출시

발행 2019년 10월 22일

전종보기자 , jjb@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전종보 기자]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대한민국 100주년을 기념해 SPA브랜드 탑텐(TOPTEN10)의 ‘소방의 날(11월 9일) 티셔츠’를 출시했다.

 

‘소방의 날 티셔츠’는 탑텐이 진행 중인 ‘2019 대한민국 100주년 기념 리멤버 프로젝트’ 중 다섯 번째 시리즈다. 아트워크를 통해 심폐소생술 방법, 소방차 주차 공간 확보 등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이해를 높이고 화재를 예방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화재 현장에 제일 먼저 들어가 마지막에 나온다는 의미인 ‘First in, Last out’의 ‘F.I.L.O’ 이니셜을 그래픽으로 삽입했다.

 

‘탑텐’은 해마다 대한민국의 역사와 사회문제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삼일절, 광복절, 독도의 날, 군함도 관련 프로젝트와 포항 지진, 강원도 산불 등 피해복구 지원활동에도 적극 동참해왔다.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해 ‘독도사랑운동본부’에 4천만 원 상당의 의류와 판매수익금 일부를 지원하기도 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리멤버 프로젝트’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단순히 소재로 삼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디자인과 트렌드를 반영해 역사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불러일으키는데 의미가 있다”며 “이런 시도들이 높은 지지를 얻으며 프로모션마다 전 상품이 품절되고 있다”고 전했다.

 

‘소방의 날 티셔츠’는 탑텐 일부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공식 스토어 ‘탑텐몰’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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