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원어페럴, 송민호 신임대표 선임
송재은 회장 추대, 2세 경영체제 전환

발행 2020년 12월 24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송민호 인원어페럴 대표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여성복 ‘엠씨’를 전개중인 인원어페럴이 내년 2세 경영체제로 들어선다. 오는 1월 4일부로 송재은 대표의 장남인 송민호 이사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하고, 송재은 사장은 회장으로 추대한다.

 

송민호 대표는 79년생으로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009년 롯데쇼핑에 입사해 상품본부와 인사팀에서 근무했으며, 2015년 봄 퇴사하며 인원어페럴에 입사해 5년간 경영수업을 쌓아왔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면 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