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슈즈 '지니킴' 추동 컬렉션 출시

발행 2014년 08월 11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지니킴(Jinny Kim)’이 올 추동에 ‘Find my heart in Paris’를 컨셉으로 한 신상품 컬렉션을 출시한다.


 ‘파리지엔느’의 편안하고 시크한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글래머러스한 이브닝 라인부터 럭셔리 데일리 캐주얼 라인까지 다채로운 스타일로 선보인다.


크랙 느낌의 가죽에 청명한 블루 컬러의 스웨이드 소재를 더한 펌프스 ‘Allegra’, 크랙 가죽과 메쉬(Mesh) 소재가 믹스 &매치된 부띠 스타일의 ‘Gabriel’은 절제된 라인과 독특한 질감, 그리고 세련된 컬러가 어우러져 글래머러스한 파리지앵 시크를 표현한다.
 
이 밖에 스타일리쉬한 워커, 럭셔리 데일리 스니커즈 등 컨템포러리 무드는 반영하되 지니킴 특유의 감성은 잃지 않는 캐주얼 라인도 같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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