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솔, 코코리따, 로엠걸즈 등 ‘이랜드 키즈몰’ 오픈

발행 2016년 05월 30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은 유솔, 코코리따, 로엠걸즈, 헌트키즈 등 총 10개 아동 브랜드가 한곳에 모인 온라인 쇼핑몰 ‘이랜드 키즈몰’을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랜드 키즈몰’은 각 브랜드별 베스트 인기 상품과 월별 트렌드 상품 등 총 700여 스타일의 상품들은 엄선해 선보였다. 특히 쇼핑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브랜드별이 아닌 상품별로 카테고리를 나눴고 아울렛 코너도 별도로 마련했다.

또한 최근 PC보다 모바일로 접속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해 PC버전과 모바일 버전을 동시에 구축했다.

이랜드는 ‘이랜드 키즈몰’만의 단독 특가 상품을 선보이며 고객들의 쇼핑하는 재미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면 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