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렉온’ 자안그룹, 레페리와 왕홍 커머스 구축 위한 MOU 체결

발행 2017년 02월 05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온라인 패션뷰티 플랫폼 ‘셀렉온(www.celecon.co.kr)’을 운영 중인 자안그룹(대표 안시찬)은 아시아 패션뷰티 MCN(멀티채널네트워크) 기업 레페리(대표 최인석)와 중국의 인플루언서인 ‘왕홍’ 커머스 모델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지난 1월말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패션뷰티 플랫폼 회사와 패션뷰티 크리에이터를 보유한 MCN사의 협력으로 인플루언서 수익 모델 구축 및 커머스 플랫폼의 콘텐츠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시찬 자안그룹 대표는 “이번 협력은 한국 시장에서의 윈윈을 넘어 패션 기업과 콘텐츠 기업으로서 중국진출을 양사가 서로 지원하는 형태로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자안그룹은 누디진, 하이드로겐 등 글로벌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및 화장품 브랜드의 한국, 중국 유통 사업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 9월 ‘셀렉온’을 런칭하며 온라인 플랫폼 사업까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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