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22일 온라인 통합몰 ‘신원몰’ 오픈

발행 2017년 05월 22일

임경량기자 , lkr@apparelnews.co.kr

700여 자사 브랜드 매장 020 서비스 구축

 

신원(대표 박정주)이 이달 22일 온라인 통합 쇼핑몰 ‘신원몰(shinwonmall.com)’을 오픈한다.

자사 7개 브랜드(베스띠벨리, 씨, 비키, 이사베이, 지이크. 지이크파렌하이트, 반하트 디 알바자)를 모두 입점 시킨 이번 통합몰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O2O 서비스가 핵심이다.

본사와 오프라인 매장, 온라인 쇼핑몰이 하나로 연결해 효율적인 관리와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게 신원측의 설명이다.

 

신원은 신원몰과 자사 브랜드 매장 700여개를 연결해 O2O(온라인과 오프라인 연계)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온라인으로 주문한 후 지정한 오프라인 매장에서 해당 상품을 직접 수령할 수 있다.

오전에 결제하면 오후에 매장에서 제품을 찾아갈 수 있도록 신속한 서비스가 가능하다.
주문 상품에 대한 픽업가능매장은 오프라인 매장 시스템과 연동되어 상품 재고가 있는 매장만 보여주는 서비스까지 갖추고 있어 고객들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O2O 배송에는 택배로 발송하는 기본 배송 서비스 이외에 당일 수령이 가능한 퀵 배송 서비스(상반기-서울권, 하반기-전국 매장 확대 예정), 온라인 쇼핑몰에서 주문한 상품을 원하는 날짜, 원하는 매장에서 직접 수령할 수 있는 매장 픽업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다.

제품 구매는 당시즌부터 제품부터 2년차 재고까지 가능하다.

이 밖에 통합 멤버십 서비스도 도입했다.
신원의 모든 브랜드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회원제를 통합해 온?오프라인에서 동일한 멤버십 포인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존 각 브랜드별로 멤버십 서비스를 운영해왔었는데, 이를 하나로 통합하기로 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면 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