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슨벨, 여성 핸드백도 ‘히트’
3주 만에 최대 매출 기록

발행 2017년 06월 07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스튜어트(대표 김현지)가 ‘앤더슨벨’의 의류에 이어 여성 핸드백까지 히트를 시켰다.

이 회사에 따르면 지난달 여성 최대 쇼핑몰로 떠오른 ‘W컨셉’ 내 백&액세서리 카테고리에서 앤더슨벨의 ‘아그네스컬러블록체인백(AGNES COLOR BLOCK CHAIN BAG)’이 탑셀러(TOP SELLER) 1위 자리에 올랐다.

지난달 초 발매된 제품으로 판매 3주 만에 최대 매출을 기록한 것. 이 기간 올린 매출은 3,000만원에 육박한다. 가격은 285,000원.

김도훈 스튜어트 이사는 “핸드백의 첫 런칭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고무적으로 생각한다. 특히 앤더슨벨만의 독특한 개성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추구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향후 더욱 독창적인 제품을 개발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제품은 고급스러운 광택의 질감이 돋보이는 이태리 소가죽을 사용해 가볍고 부드러워 착용감이 편안하다. 또 시즌에 맞는 유니크한 블록 컬러의 조합과 아크릴 체인 스트랩이 포인트로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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