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감성 핸드백 ‘윌리엄 델퀸’ 런칭
내달 온라인서 첫 판매

발행 2017년 07월 21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윌리엄델퀸이 이번 시즌 스페인 감성 프리미엄 부띠끄 핸드백 ‘윌리엄 델퀸’을 런칭 한다.


‘윌리엄 델퀸’은 스토리텔링형 브랜드로서 16세기 태양이 지지 않는 스페인 제국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수호자로 태어난 윌리엄 델퀸 공작과 후아나 여왕의 ‘미라클 오브 러브’ 사랑을 담아냈다.


때문에 주로 스페인 제국을 오마주로 담아 주요 디테일 포인트로 왕실, 국화, 왕관 등이 모티브로 사용됐다.


헤리티지 글램 콘셉트로 상품은 클래식 컨템포러리, 그레이스 나르시스&탐미주의, 듀얼 페르소나&앙상블 등으로 세분화했다.

가격은 이원화 전략을 펼친다.


에르메스, 크리스찬 디올 등 명품 브랜드들이 20~30% 더 높은 가격으로 책정할 정도의 고급 소재인 무광 에나멜 가죽 제품은 100만원대 이상으로 책정됐다.


엔트리 컬렉션으로 사피아노 소재를 적용한 제품 라인은 70~80만원 대로 판매 한다.


시그니처 컬러는 블랙과 레드며 블록, 락스터드 장식 등으로 락시크 무드를 덧입혔다.


대표 라인은 ‘카밀라백’으로 클러치, 숏토트, 숄더 겸용 크로스 바디백 등으로 5가지 변신이 가능하다.


또‘ 후아나 미니백’은 스페인 왕실의 고풍스런 무드를 바탕으로 큐트함과 락스터드 디테일이 강조된 미니사이즈 탑핸들백이다.


첫 판매는 내달 중순 온라인 플랫폼인 위즈위드에 입점 될 예정이다.


국내서는 첫 시즌에는 온라인 위주로 전개하며 장기적으로 중국 런칭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에는 배우 유인나와 런칭 이후 첫 화보를 촬영했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면 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