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시아, 신규 라이선스 파트너사 증가
기라로쉬, 찰스주르당 등 보유

발행 2018년 02월 28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라이선스 전문 기업 리센시아(대표 김용철)가 올해 신규 라이선스 파트너사를 다수 확보하며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기라로쉬’를 중심으로 라이선스 사업을 벌이던 이 회사는 지난해부터 패션 라이선스 콘텐츠를 대폭 보강하기 시작했다. 현재 기라로쉬, 루루카스타네트, 클레망스, 찰스주르당 등을 보유 중인 가운데 연초부터 라이선스 계약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주로 종전 파트너사가 재계약 하는 경우가 많다.


신규 ‘클레망스’ 는 핸드백 전문 기업인 나래와 계약을 체결했다. 프랑스 패션 ‘루루카스타네트’ 재계약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나래는 이 두 브랜드 모두 올해 런칭 및 재런칭 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부터 라이선스 에이전트 계약을 맺은 ‘찰스주르당’도 빠르게 파트너사가 늘고 있다.

선글라스 국내 1위 기업인 세원I.T.C는 프랑스 ‘찰스주르당’ 선글라스 계약을 맺고 오는 3월 공식 런칭 한다. 세인컴퍼니는 ‘찰스주르당’ 우산, 양산 부문 계약을 추가로 체결했다.

가장 많은 파트너사를 보유 중인 프랑스 패션 ‘기라로쉬’는 최근 여행 가방을 전개 중인 에이스코리아가 침장 부문을 추가 계약했다. 또 리방박스, 수납함, 캠핑 용품 등에 대해 추가 계약 여부도 타진 중이다.

스카프, 우산, 양산 전문 기업인 성창에프앤지도 모자, 에코백, 멀티 스카프 부문 계약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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