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 러닝화 ‘블레이즈엔진’ 발매

발행 2018년 03월 21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정통 프리미엄 스포츠 ‘데상트(DESCENTE)’가 러닝 시 발의 축을 흔들림 없이 잡아 과내전을 예방하고 안정성을 확보한 러닝화 ‘블레이즈엔진(BLAZE ENGINE)’을 발매했다.


데상트코리아 관계자는 “올바른 러닝을 위해 가장 기본적인 요소를 흔들림 없는 발의 움직임인데, 발이 안쪽으로 휘는 현상인 ‘과내전’이 지속될 경우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다. 이는 발바닥의 아치가 제대로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블레이즈엔진’은 신발 밑창에 부위별 경도 차별화 미드솔을 적용해 발바닥 아치에 대한 서포트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고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A1폼’을 통해 이전 안정화 계열 러닝화 보다 향상된 쿠셔닝과 반발력을 자랑하며 봄과 여름을 겨냥해 뛰어난 통풍성과 다양한 색감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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