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리드, ‘프로듀스 48’에 스니커즈 공식 협찬

발행 2018년 06월 19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우주인터네셔날(대표 전현준)의 슈즈 브랜드 ‘아일리드(AISLEAD)’가 음악채널 m.net의 대표 프로그램인 ‘프로듀스 48’에 공식 협찬하며 브랜드 알리기에 나선다.

아일리드는 AISLE(통로)와 LEAD(안내하다)의 합성어로 ‘길을 안내하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10대 후반에서 20대 중반까지 트렌드에 민감하나 자신만의 유니크한 감성을 가진 컬렉터들을 위한 브랜드다.

6월 15일 첫 방송을 마친 ‘프로듀스 48’은 국민이 직접 아이돌 데뷔 멤버를 선발 하는 한국의 ‘프로듀스 101’의 시스템과 일본 최고의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의 ‘만나러 갈 수 있는 아이돌’을 컨셉으로 전용 극장에서 상시 라이브 공연을 하는 일본 AKB48 시스템이 결합된 프로젝트 프로그램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됐다.

‘프로듀스 48’를 통해 선보인 스니커즈 라인은 ‘베리마스(VERYMARS)’와의 콜라보레이션 라인으로 아일리드의 시그니쳐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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