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산련, 텍스월드 파리 ‘한국관’ 58개사 참가

발행 2018년 09월 27일

임경량기자 , lkr@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임경량 기자]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 이하 섬산련)이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텍스월드 파리 2018 F/W’ 전시회에 참가, 한국관을 구성했다.

전 세계 27개국 1,1058개사가 참가, 총 1만4천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한 이번 전시회에 58개  한국 업체가 68개 부스를 꾸렸다.

폴리에스테르 정장용 직물 전문업체 동극섬유, 폴리에스터 강연 감량직물에 특화된 와이디텍스타일, 자동차내장재 분야의 신소재 기업 호신 섬유 등 바이어들과 활발한 상담을 진행 현장 오더 계약을 체결 했다.

협회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패션이 주목받고 있는 유럽시장에서 한국의 친환경 기능성 제품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국내 업체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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