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즈넥스트·프리미어클라스 참가 업체 모집
피오티엑스

발행 2018년 12월 03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피오티엑스(대표 송선미)가 유럽 패션&라이프스타일 전시회인 프랑스 파리 ‘후즈넥스트’와 ‘프리미어클라스’의 내년 상반기 전시회 참가 브랜드를 모집한다.


첫 번째 에디션은 내년 1월 18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파리 엑스포 포르테 드 베르사유에서, 두번째 에디션은 내년 3월 1일부터 4일까지 파리 튈르리 정원(Jardin des Tuileries)에서 개최된다. 지난 9월에는 1,400개 브랜드, 4,500명의 바이어가 방문했다.


최근 국내 패션 브랜드 참여가 활발해지고 있는데 레디투웨어 전시회인 ‘후즈넥스트’에는 서울시 공동 브랜드 ‘소그’, 대중성과 실용성에 기반을 둔 ‘디아서’, 다년간 지속적인 참가로 해외에서 더 인기가 많은 ‘분더캄머’, ‘에민앤폴’, ‘펀퍼’, 탄탄한 마니아 층을 구축한 ‘로켓런치’, ‘오픈플랜’, ‘코즈넉’, 리사이클 패션 ‘세이프 선데이’, 해외에 처음 선보인 ‘모네모네’ 등이 참가했다.


패션잡화 및 라이프스타일 전시회인 ‘프리미어 클라스’는 국내에서 많은 해외 고객 층을 보유하고 있는 가방 ‘플레이노모어’, ‘아라크나인’, ‘파시에티티’, ‘즈노미나’, ‘존규’, 셀럽의 사랑을 받고 있는 주얼리 ‘제이미앤벨’, ‘러빈볼’, 디자인 양말 ‘세컨드팔레트’, 독창적인 기술과 디자인으로 큰 주목을 받은 ‘루사트’, ‘유판’ 등이 참가했다.


이들은 프랑스 파리 현지 백화점, 부티크 바이어 뿐 아니라 중국, 일본의 대형 백화점과 디스트리뷰터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참가 업체에게는 전시회 현지통역, 전시회 이후 세일즈 커뮤니케이션과 최종 수출 진행 업무를 지원하는 컨시어즈 서비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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