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일런스’ 커먼그라운드 팝업 인기

발행 2018년 12월 28일

전종보기자 , jjb@apparelnews.co.kr

‘솔리스트 코트’ 구매 인파 줄서기
내년 팝업, 상품 카테고리 확대

 

[어패럴뉴스 전종보 기자] 앰비언트(대표 김수민 이휘재)가 지난 21일 진행한 컨템포러리 캐주얼 ‘인사일런스’의 팝업 행사가 좋은 반응을 얻었다.


직영 매장이 위치한 건대 커먼그라운드 마켓홀 1층에서 열린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대표 상품인 ‘솔리스트 오버사이즈 캐시미어 코트’를 한정 수량 특가 판매했다.


준비된 수량 (50벌)보다 많은 고객이 모이면서, 오픈 전부터 매장 앞에 줄을 서기도 했다.


매년 품절에 가까운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는 ‘솔리스트 오버사이즈 캐시미어 코트’는 이번 할인 행사를 통해 다시 한 번 인기를 입증했다.


‘인사일런스’는 올해 건대 커먼그라운드, 명동 눈스퀘어, 신세계 강남점 등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했으며, 내년에도 시즌별 팝업 매장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 회사 김수민 대표는 “팝업매장의 경우 단기적인 매출 확대가 가능하고, 홍보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메인 시즌마다 협소한 직영 매장에 고객이 몰리는 상황도 해소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올해 코트 외에 니트, 셔츠, 수트 등 전체 카테고리 판매율이 상승한 ‘인사일런스’는 전년대비 180% 신장한 매출을 기록했다.


내년 춘하시즌에는 컬러 및 소재 강화를 통해 동 시즌 대비 400% 신장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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