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모아, 온·오프라인 조직 이원화

발행 2019년 01월 14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오프라인은 홀세일 집중
슈즈멀티숍은 단독 체제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레스모아, 포니, 스프리스 등을 전개 중인 레스모아(대표 김경덕)가 올해 오프라인과 온라인 사업의 비즈니스 조직을 이원화 한다.


우선 핵심 브랜드인 포니, 스프리스, 로버스 등은 자체 상품 개발에 집중한다.


‘스프리스’ 200억 원, ‘로버스’와 ‘포니’가 각각 100억 원 가까운 매출을 기록 중이다.


상품 경쟁력을 갖추고 다양한 오프라인 유통에 홀세일을 진행한다.


‘스프리스’의 ‘클레이코트’는 50개 스타일을 출시해 ‘레스모아’내에서도 매출 순위 11위 브랜드로 올라섰다. 특히 아이코닉 상품 전개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C사업부의 경우는 온라인 비즈니스 영업에 집중한다. 온오프 라인 자사 슈즈 브랜드의 온라인 유통을 전담한다.


슈즈멀티숍 ‘레스모아’는 단독체제로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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