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펙스, 뉴트로 러닝화 ‘스택스’ 흥행
하루 평균 200족 팔려

발행 2019년 01월 23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LS네트웍스(대표 문성준)의 ‘프로스펙스’가 출시한 오리지널 라인 운동화 ‘스택스’가 인기다. 지난 9월 첫 출시부터 10~20대들에게 인기를 끌었고 현재까지도 꾸준하게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

프로스펙스 측에 따르면 9월부터 12월말까지 약 100일 동안 20,000족 이상이 판매됐다. 하루 평균 200족씩 판매된 셈.

무신사스토어에서는 러닝/피트니스화 카테고리에서 판매랭킹 1~3위를 오가며 베스트셀러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무신사 측은 “베이직한 컬러와 심플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룩에 매칭할 수 있다는 점이 고객들에게 잘 어필되고 있다. 특히 가성비가 좋아 좋은 고객들의 구매가 계속 늘고 있다”고 말했다.

스택스는 귀여움과 발랄함을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과 편안한 착화감, 적당한 키 높이 효과를 겸비한 캐주얼 러닝화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스택스의 열풍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는 신상품도 곧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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