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아이티씨 이원재 회장 취임
브라이언앤데이비드 공화택, 베디베로 전소영 사장 선임

발행 2019년 04월 04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세원아이티씨(대표 정재진)의 이원재 사장이 최근 회장으로 추대됐다. 이와 함께 이 회사 계열사 대표 이사도 교체됐다.

 

브라이언앤데이비드 대표이사로 공화택 부사장이, 베디베로 대표이사로 전소영 상무가 선임됐다. 이 회사에서 공 사장은 영업을, 전 사장은 마케팅과 상품을 총괄해 왔다. 이번 인사 개편은 책임 경영 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단행됐다.


브라이언데이비드는 몽클레어, 스와로브스키, 에스까다, 폴리스, 톰포드 등 주로 럭셔리 선글라스 브랜드를 전개 중이다. 베디베로는 이 회사가 내셔널 선글라스 사업을 키우기 위해 5년 전에 런칭한 ‘베디베로’를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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