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슬리, 백(bag) 단독 팝업 스토어 오픈
오는 21일까지 강남 신세계 5층에 운영

발행 2019년 04월 17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베네통코리아(대표 조형래)가 지난 16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5층 브릿지에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시슬리’의 백(bag) 단독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오는 21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시슬리’가 올 상반기 선보인 백의 전 라인 제품이 구성돼 있다. 라티나 버킷백을 비롯해 소프트한 컬러감과 세련된 디테일이 매력적인 레체 라인, 감각적인 디테일의 메시나 버킷백까지 인기 상품들을 한 자리에 모았다. 센슈얼한 감성의 에코백도 첫 선을 보였다.


‘시슬리’는 지난해 새로운 백 수석 디자이너를 영입, 이번 춘하시즌 보다 트렌디한 컬러감과 심플하면서 고급스러운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의 컬렉션을 선보여 호응을 얻고 있다.


이중 라티나 버킷백은 이번 춘하시즌 큰 사랑을 받으며 현재 리오더에 들어간 상태다. 미니멀한 디자인과 깔끔한 컬러감이 포인트인 ‘시슬리’ 브랜드 택이 라티나 버킷백의 특징이다.


‘시슬리’ 관계자는 “이번 춘하시즌 젊은 소비자 층의 긍정적인 반응과 판매로 이어지고 있다”며 “백 팝업 스토어를 통해 ‘시슬리’ 백을 소비자들이 좀 더 가깝게 느끼고 직접 체험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팝업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20만 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상품권을 증정하고, 이번 춘하시즌 출시 백(일부 상품 제외)을 30% 할인 된 가격에 판매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인스타그램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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