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미디어, '2019 원피스 런 인 한강' 오는 6일과 7일 양일간 개최
애니메이션 '원피스' 20주년 기념 국내 최대 규모 행사 'D-5'

발행 2019년 07월 02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문화콘텐츠 기업인 대원미디어(대표 정욱, 정동훈)가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2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하는 '2019 ONE PIECE RUN IN HANGANG(이하 2019 원피스 런 인 한강)'이 'D-5'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대원미디어가 주최하고 시소플레이가 주관하는 '2019 원피스 런 인 한강'은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국내에서 처음 개최되는 행사로, 국내에서 열리는 '원피스' 관련 행사로는 최대 규모이다. 오는 7월 6일과 7일 양일간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개최된다.

 

특히 본 행사에서는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최신 주제가'OVER THE TOP.'의 라이브 공연을 세계 최초로 들을 수 있을 전망이다. 'OVER THE TOP'는 오는 7월 7일부터 일본에서 방영(국내 7월 14일 방영)되는 최신 에피소드 '무사의 나라 편'의 주제가로 채택된 된 곡이다.

 

'원피스'의 대표 주제곡 'We are!'의 가수 키타다니 히로시가 이번 주제가도 이어서 맡게 된 만큼 이번 '2019 원피스 런 인 한강'에서 진행되는 첫 라이브 공연 또한 전세계 원피스 팬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19 원피스 런 인 한강'에서는 키타다니 히로시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목소리를 담당하는 한국판 성우들도 현장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이색적인 자리도 마련됐다. 이와 함께 원피스의 핵심 에피소드를 달리면서 지나온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는 '러닝 존'과 해적과 해군으로 나뉘어서 물총놀이를 즐길 수 있는 '테마 존' 등 다양한 놀이·문화 공간으로 구성돼 올 여름 원피스 팬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면 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