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 ‘한세 레이디스 골프 챔피언십 2019’ 개최

발행 2019년 07월 19일

전종보기자 , jjb@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전종보 기자] 한세실업(대표 김익환)이 베트남 호치민 탄손녓 골프장에서 이달 17, 18일 양일간 ‘한세 레이디스 골프 챔피언십 2019’를 개최했다.

한세실업은 2016년부터 베트남 여자골프 유망주를 발굴하고, 베트남 골프 저변을 확대하기 매년 ‘한세 레이디스 골프 챔피언십’을 열고 있다. 4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총 상금 2200만동을 두고 28세 미만 베트남 여성 골퍼 30여명이 참가했다.

한세실업 김익환 대표는 “해를 거듭할수록 대회에 대한 현지 관심이 높아지고 출전 선수들의 실력이 향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베트남 여자골프와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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