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NAFA 선정 세계 최고 품질인 '톱 로트(Top Lot)' 낙찰

발행 2019년 08월 14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진도(대표 임영준)가 북미 최대 모피 경매사인 NAFA(North American Fur Auction)에서 최고 품질이라 평가받은 ‘톱 로트(Top Lot)’를 낙찰받아 2019 나파 톱 로트 클럽(NAFA Top Lot Club)으로 추대됐다고 밝혔다.

 

진도는 NAFA의 최고급 품질 자재 중 하나인 블랙그라마 피메일에만 부여되는 톱 로트를 구매했다.

 

톱 로트는 NAFA의 경매장에 출품된 원피 중 전 세계 바이어들의 투표를 거쳐 선정된 당해 연도 최고급 품질의 모피 자재를 뜻한다.

 

뿐만 아니라 진도는 향후 NAFA로부터 고객의 비즈니스 발전을 위해 마케팅 지원을 받게되며 상호 맞춤형 프로모션을 공식화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진도 관계자는 “2019년 NAFA의 톱 로트 클럽으로 추대된 만큼 더욱 고급스러운 소재감의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라며 “앞으로도 감도 높은 신제품을 통해 신선한 퍼(Fur) 스타일링을 만나볼 수 있으니 고객들의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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