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중동 공략 초읽기, 두바이 한류 박람회 참가
루루 그룹과 수주 상담 진행

발행 2019년 10월 22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쌍방울(대표 방용철)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동안  열린 ‘2019 두바이 한류 박람회’에 참가했다.


이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KOTRA 공동 주관으로 K브랜드를 중동에 소개하기 위한 박람회다.


이번 행사에 총 132개 국내 기업이 참가했고 이 중 패션업체는 쌍방울을 포함해 7개사가 홍보 부스를 열었다. 

 

 

쌍방울은 중동 시장을 겨냥한 남성 이너웨어, 쿨루션 남녀성 속옷, 레깅스, 유아복 등을 부스에 구성했다. 이번 전시회서 루루그룹(lulu  Group), 중소 수입업체 등과 수주 상담을 진행했다.


이 회사 이찬우 해외사업팀장은 “중동 마켓에서 ‘트라이’의 인지도가 어느 정도 확보됐고 시장과 바이어 특성에 맞는 아이템을 선별해 제공한 덕분에 현지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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