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중개 플랫폼 ‘스위트스팟’, 마우스샵 오픈
공간 중개 플랫폼 ‘스위트스팟’, 마우스샵 오픈

발행 2019년 11월 11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클래식 ‘미키·미니’ 스토어 컨셉

오는 12월 6일까지 27일간 운영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팝업스토어 공간 중개 서비스를 운영 중인 스위트스팟(대표 김정수)이 월트디즈니코리아와 손잡고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 디즈니 캐릭터 상품 전문 팝업 매장인 ‘마우스#(마우스샵)‘을 새롭게 오픈했다.

 

스위트스팟의 캐릭터 전문 매장 ‘마우스샵‘은 이달 1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운영되며, 디즈니의 미키와 미니 캐릭터를 필두로 문구류, 인형, 생활용품, 인테리어 제품 ,패션잡화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이 판매된다.

 

이번 '마우스샵'은 수년간 라인프렌즈 스토어 공간 연출을 총괄하며 캐릭터 전문숍에 강점을 지닌 공간 컨설팅 전문기업 ‘빈드(Viind)’와의 협업으로 보다 완성도 높은 공간으로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스위트스팟 관계자는 “지난달 선보인 디즈니 빌런 팝업 스토어가 29일간 5만 명 이상의 누적 방문객을 기록하는 성과를 내면서 이달 클래식 미키미니 컨셉의 ‘마우스샵’을 오픈한 것"이며, "이번 ‘마우스샵’ 종료 이후에도 디즈니의 다양한 캐릭터와 함께 여러 테마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위트스팟’은 수도권의 랜드마크 빌딩, 대형 오피스, 호텔, 아케이드 등 팝업스토어를 열기에 적합한 공간을 찾아 등록하고 리테일이나 브랜드 등을 기업에 연결해주는 중개 서비스를 운영 하고 있다. 약 3300건의 팝업스토어 운영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직접 운영하는 오프라인 매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중장기 상업용 부동산 임대 분야로도 서비스를 확장했다.

 

한편, ‘마우스샵’ 오픈을 기념해 이달 15일부터 17일까지 ‘미키의 생일파티’ 이벤트를 진행한다. 3일간 매일 선착순 200명의 구매 고객에게 미키마우스 대형 풍선(45CM)을, 추첨을 통해 치킨세트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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