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에프앤씨 유통별 영업 이원화
백화점·대리점 조직 분리

발행 2019년 11월 15일

오경천기자 , ock@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크리스에프앤씨(대표 우진석)가 최근 영업조직을 유통 채널별로 이원화시키는 개편을 단행했다.


이 회사는 그 동안 영업조직을 파리게이츠과 마스터바니에디션, 핑, 팬텀 등 각 사업부 소속 내에서 운영해왔으나 최근 백화점과 대리점 등 유통 채널별로 나눴다. 다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채널별로 관리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판단에서다.


백화점(아울렛 포함)은 ‘핑’ 영업부을 이끌었던 최지웅 이사가, 대리점은 유통개설부를 이끌고 있는 정재철 이사가 각각 맡는다. 사업부별 실적 관리는 ‘파리게이츠’와 ‘마스터바니에디션’은 최지웅 이사가, ‘핑’과 ‘팬텀’은 정재철 이사가 각각 맡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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