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엠, ‘라이더 컵’ 라이선스 도입

발행 2020년 01월 21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종합 브랜드 컨설팅 에이전시 에이비엠(ABM, 대표 김준환)이 ‘PGA 챔피언십’에 이어 유명 남자 골프 토너먼트인 ‘라이더 컵(Ryder Cup)’의 라이선스를 도입했다.


‘라이더 컵’은 1927년 미국과 영국 대결로 처음 시작돼 현재 유럽, 미국 등에 랭킹 순위가 높은 골퍼들이 국가를 대표해 경기를 치르고 있다. 현재는 2년에 한 번씩 미국과 유럽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타이거 우즈, 로리 맥킬로이, 필 미켈슨 등 세계적인 골퍼들이 참가했다.


지난 90년 동안(2차 대전 당시만 제외) 매회 경기를 치렀으며 2018년 42회 경기에서는 27만여 명의 관람객을 동원했다.


올해 9월 미국 위스콘신 주 헤이븐에서 43회 라이더컵이 열리며, 이 경기 티켓은 50분 만에 매진됐다.


이 회사 박재환 이사는 “PGA와 더불어 세계적인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라이더컵의 라이선스를 통해 골프, 스포츠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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