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러너 전용 라인 ‘RUNB’ 런칭
러너에게 필요한 아이템 선별

발행 2020년 02월 03일

오경천기자 , ock@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의 ‘뉴발란스’가 러너들을 위한 전용 의류라인 ‘RUNB’를 런칭했다.


뉴발란스 관계자는 “러닝이 단순한 운동이 아닌 하나의 문화이자 라이프로 자리를 잡으면서 러너들을 위한 별도의 라인을 선보이게 됐다. 113년의 헤리티지를 활용해 RUNB만의 시그니처를 완성시켰다”고 설명했다.


이번 S/S 시즌에는 총 4개의 드랍으로 출시되며 시즌에 맞춰 러너들에게 필요한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첫 번째 드랍은 재킷과 저지 집업, 테이퍼드 핏의 바지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2IN1 재킷은 바람막이와 경량 베스트를 하나의 재킷에 담은 실용성이 뛰어난 아이템이다. 바람막이는 2WAY 방수지퍼를 적용했으며, 경량 베스트는 움직임이 많은 어깨와 측면에 가벼운 소재를 사용했다.


컬러블럭 스텐드넥 집업은 운동 전후로 가볍게 걸치거나 저강도 운동시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특히 컬러블록 디자인으로 운동복은 물론 세련된 일상복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액티브 컬러블랙 팬츠 역시 감각적인 디자인과 기능성을 갖춘 제품이다.


2번째 드랍은 3월경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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