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에프앤씨, 코로나19 예방 위한 적극적 조치 나서

발행 2020년 03월 24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크리스에프앤씨(대표 우진석)가 본사 직원들의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적극적인 조치에 나서고 있다.

 

이 회사는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확산되기 시작한 2월 중순부터 본사 1층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해 전 직원 및 방문객의 발열체크는 물론 각 층마다 손 소독제 비치, 건물 내 마스크 착용 근무 생활화 등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예방 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또 구내식당은 개인단위로 이용할 수 있도록 테이블도 새롭게 배치했고, 식사시간도 3교대로 바꿨다.

 

근무시간도 조정한다. 3월 24일부터 4월 3일까지 2주간 출퇴근 시간을 종전 9시 출근, 18시 퇴근에서 10시 출근, 19시 퇴근으로 한시적 조정하기로 결정했다. 붐비는 대중교통 이용시간을 피하자는 취지다.

 

이 회사 김한흠 사장은 “직원들을 위한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은 물론 코로나19의 빠른 극복을 위해 다양한 예방 조치를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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