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아' 역대 최대 실적 일 매출 1억원 돌파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발행 2020년 04월 16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미디어커머스 기업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각자대표 이수연, 강민준)은 위생습관 브랜드 휘아(WHIA)가 하루 매출 1억원을 돌파하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보유 브랜드 중 두 번째로 일 매출 1억원 대를 기록한 다크호스로 이름을 올리는 등 브랜드 입지를 굳히고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게 됐다.

 

지난해 9월 런칭한 휘아는 사람들의 청결한 일상 생활을 돕고자 기획된 브랜드로, 개인 위생에 대한 중요성이 커진 사회 분위기 속에서 뛰어난 휴대성과 기능성을 앞세운 청결제품들을 잇따라 출시하며 주목받았다.

 

'휘아(WHIA)'로고

 

특히, 올해 2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산되기 시작하면서 휘아에서 판매 중인 손소독제 손닿기전에’, 칫솔살균기의 대중화를 이끈이클리너’, 공기청정기 에어컵등 제품들이 높은 판매고를 올리며 매출 견인차 역할을 했다.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하여 제품 라인업도 강화하고 있다. 5중 복합 필터로 깨끗한 샤워를 도와주는바른샤워기’, 살균제가 필요없는 '위에어 UV 살균가습기', 미니멀한 디자인에 강력한 세정력까지 더해져 각종 미세먼지와 세균을 제거해주는 초음파 세척기 웨이버등 신제품을 잇달아 출시하며 히트를 치기도 했다. 웨이버는 45kHz에 달하는 초음파의 고온, 고압 충격파가 미세 기포들을 발생시켜 보이지 않는 틈에 스며든 오염물질들을 꼼꼼하게 세척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휘아는 이 기세를 몰아 올해 더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단일 브랜드 기준 연 매출 목표를 200억원대로 정조준하며 고속성장을 이룬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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