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핸스비, 셀럽 코스메틱 런칭 활발

발행 2020년 05월 07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유어브랜드-민트팩토리
유어브랜드 '민트팩토리'

 

플랫폼 ‘유어브랜드’ 통해 소개
스타들 진정성 담은 브랜드 개발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화장품 개발 전문회사 인핸스비(대표 노석지)가 ‘유어브랜드’를 통해 신규 코스메틱 브랜드 런칭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세계 1위의 글로벌 화장품 ODM 기업 코스맥스(대표 최경·이병만), 마케팅 플랫폼 ‘MCNCELEB’를 운영 중인 아이엠피랩(대표 강수호)과 손잡고 전개하는 ‘유어브랜드’는 셀럽의 진정성을 담아 셀럽의 자기 소유 화장품을 선보이는 뷰티 전문 플랫폼이다.


지난 3월 레이싱모델이자 패션몰CEO인 박소유의 ‘캣티시’, 패션·뷰티 인플루언서 이지현의 ‘히파지지’, 주얼리 디자이너이자 피부여신으로 불리우는 오혜연의 ‘엘드라뽀’를 롯데 온라인몰 ‘엘롯데’를 통해 정식 런칭하며 출발했다.

 

 

유어브랜드 ‘지니브로’
유어브랜드 ‘지니브로’

 

4월에는 모델출신이자 골프계의 신상 완판녀인 조은수의 ‘지니브로’, 뷰티 인플루언서 민트팩토리의 ‘민트팩토리’, 블링블링한 소싱의 여왕 인플루언서 채윤의 ‘벨그림’을 선보였고, 이달에는 프로골퍼 여제 최예지의 ‘포레마스트’, 남성 패피 탑 인플루언서 임루온의 ’쉐르페로’, 6월에는 힙한 뷰티크리에이터 위우의 ‘이너펄스’ 브랜드가 줄줄이 런칭한다.


이 외에도, 미코 출신 모델 골퍼 하연화, 홍대 컬쳐 아티스트 디자이너 순시키, 야구선수 이대은, 쇼호스트 박지윤, 뷰티크리에이터 비비아라, 프로골퍼 신나송 등 다양한 셀럽들의 브랜드가 예정돼있다. 10인 10색의 독특하고 재미있는 브랜드 개발 스토리를 바탕으로 스킨케어, 메이크업, 향수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한다.


노석지 인핸스비 대표는 “뷰티, 패션 인플루언서는 물론 스포츠 스타, 패션모델까지 대중의 주목을 끄는 다양한 셀럽들과 손잡고 각각의 색깔을 담은 차별화된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달에는 ‘온앤더뷰티’ 롯데 월드타워점, ‘라코스메틱’ 롯데 영플라자 명동점에 입점했으며, 일본(3월 코스메랩 독점판매 계약), 러시아(4월 고센코리아 독점판매 MOU), 10월 미국 런칭 등 해외진출도 가시화됐다. ‘유어브랜드’는 연내 20개 셀럽 브랜드 런칭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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