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티, 홈쇼핑 특집방송 하루 만에 36억 매출

발행 2020년 08월 10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전문기업 그리티(GRITEE)가 원더데이를 맞아 지난 89일 방송한 GS홈쇼핑 원데이 특집에서 하루 만에 총 매출 36억을 올렸다.

 

‘원더데이는 매년 8 8일 진행하는 원더브라의 브랜드 기념일 행사로 홈쇼핑, 온라인, 오프라인 채널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신규 고객을 유치하고, 기존 고객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전달 하는 이벤트다.

 

올해 GS홈쇼핑 원더데이특집방송은 89일 하루 중 4회 생방송을 진행해 총 43,166 세트를 판매하며 총 매출 36.5억원(주문금액 기준)을 달성했다. 이는 작년 GS홈쇼핑 원더데이특집 방송보다도 34%나 성장한 수치이며, 목표 대비 155%를 달성한 결과로 코로나로 인한 불황이 계속되는 와중에 거둔 수치라 더욱 의미가 있다.

 

홈쇼핑 외에도 원더데이를 맞아 다양한 유통채널에서 각종 프로모션을 진행해 8.1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그리티는 올해 원더데이프로모션 하나로 현재까지 총 매출 44.6억원을 올린 셈이다.

 

오는 23일에는 현대 홈쇼핑에서 원더데이특집방송도 준비 중으로 그리티의 원더데이매출은 작년 총 50억 보다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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