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90년대를 재해석한 레트로 무드의 2020 FW 화보 공개

발행 2020년 09월 25일

황현욱기자 , hhw@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황현욱 기자]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지원)의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NBA'90년대 NBA의 전성기를 모티브로 한 레트로 감성의 2020FW 시즌 화보를 공개한다.

 

최근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마이클 조던: 더 라스트 댄스가 뜨거운 반응을 얻으면서 NBA의 전설인 마이클 조던이 활약했던 1990년대 NBA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NBA는 이러한 반응에 힘입어 당시 NBA의 클래식한 감성과 헤리티지를 엿볼 수 있는 하드우드 클래식(HWC)’ 로고를 활용한 라인업을 공개하며 빈티지한 NBA 팀 로고를 선보인다.

 

’하드우드 클래식(HWC)’ 로고를 활용한 라인업은 NBA의 시그니처인 컬러블록 아노락과 팀점퍼, 후드티, 맨투맨 등 간절기 필수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공개된 화보에서는 레트로한 무드를 배경으로 자유분방하고 다이내믹한 카메라 앵글을 적용해 최고의 황금기를 구가하던 과거 NBA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NBA의 전성기를 목격한 3040세대 NBA 마니아들에게는 유년 시절의 향수를, 새로움과 이색적인 경험을 중시하는 MZ세대들에게는 호기심과 신선함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시즌은 레트로 컨셉의 화보에 더해, 다양한 팀에 대한 NBA 마니아층의 니즈를 반영한 ‘IT’S UP TO YOU(잇츠업투유)’ 컬렉션을 선보여 주목된다. 잇츠업투유 컬렉션은 NBA 30개 구단 로고를 자수 와펜으로 제작했으며 자신만의 유니크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잇츠업투유 컬렉션은 바시티 자켓아노락후드티맨투맨 등 FW 시즌 필수 아이템으로 구성됐으며, 벨크로 원단으로 제작된 해당 아이템에 NBA 구단 자수 와펜을 자유롭게 탈부착하며 자유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NBA는 이번 시즌 업그레이드된 플리스와 가볍고 부드러운 메리노 울 소재를 사용해 제품 전반이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2-WAY로 코디할 수 있는 NBA 리버시블은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가심비와 가성비를 모두 갖춘 점퍼다.

 

NBA 마케팅 관계자는올 하반기는 레트로 무드의 화보와 유니크한 아이템을 전격 공개하며 NBA 마니아 층에게는 짙은 향수를, MZ세대에게는 신선함과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라며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하는 NBA의 간절기 필수 아이템들과 함께 올 가을·겨울 더욱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세엠케이는 2011년 미국 프로농구협회(NBA)와 국내 라이선스에 대한 계약을 체결한 이래 NBA팀 로고, 캐릭터, 이미지 등을 활용해 스포티한 패션 아이템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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