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세련된 겨울 필드룩 제안 20FW 컬렉션

발행 2020년 12월 04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여미지(대표 곽희경)에서 전개하는 골프웨어 브랜드 마코(MACAW)’는 미스코리아 신아라와 함께 올겨울 필드에서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는 필드룩을 제안한다.

 

이번 겨울 화보에서 신아라는 발랄하고 액티브한 에너지로 골프웨어를 완벽 소화하며 전속 모델다운 면모를 뽐냈다. 이번 화보는 라운드를 돕는 최적의 퍼포먼스와 스타일을 동시에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마코의 2020 FW 컬렉션은 고덕호 프로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SBS 골프채널의 고덕호의 아홉시 티오프에 공식 제작지원 중이다. 고덕호 프로를 비롯해 모든 출연진들이 마코 골프웨어를 입고 골프 레슨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를 통해 골퍼들에게 더욱 친숙한 브랜드로 다가가고, 다양한 시즌 아이템과 퍼포먼스웨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코는 이번 2020 FW 컬렉션을 통해 기능성은 물론 멋스러운 색감과 디자인을 강조하는 등 스타일까지 충족시키는 감도 높은 아이템들을 선보였다. 화보 속 신아라는 사선 퀼팅과 저지 소재가 믹스된 구스 다운으로 세련되면서도 감각적인 룩을 선보였다. 봉제선이 없는 튜브 원단으로 충전재의 이탈이 없어 관리가 유용하며, 따뜻하고 가벼워 이번 겨울 필드에서 반드시 눈여겨봐야 할 아이템이다.

 

한편, 마코의 2020 FW 컬렉션 및 고덕호의 아홉시 티오프에 제작지원되는 골프웨어는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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