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해외직구 프로모션... '할인부터 매월 무료 쇼핑 '

발행 2021년 03월 18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이미지제공=인터파크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인터파크의 해외직구 브랜드 '라비아(La Via)'에서 봄을 맞아 <보물을 찾아라, 쎈 직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해마다 늘고 있는 해외직구 수요에 맞춰 직구족들이 선호하는 상품을 한발 앞서 선보이고, 국내 고객들에게 다양한 쇼핑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인터파크는 먼저 ‘오늘의 황금알 상품’ 코너를 마련해 전문 MD들이 엄선한 인기 상품들을 하루에 2개씩 초특가에 판매한다. 고객 반응에 따라 새로운 상품을 주기적으로 소개할 예정. 첫번째 황금알 상품으로 구찌 마몬트 마틀라세 숄더백을 195만 원대에, 토리버치 체이스 레더 플랫슈즈를 11만원 대에 선보인다.

 

이와 함께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다양하게 진행한다. 우선 라비아 토크(Talk) 게시판에 ‘오늘의 황금알 상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댓글로 남기면 매월 우수 작성자를 뽑아 인터파크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I-Point를 지급한다. 개인 SNS에 공유 후 인터넷주소(URL)을 댓글로 첨부하면 당첨 확률이 더욱 높아진다.

 

한편, 라비아는 인터파크가 지난해 하반기에 런칭한 온라인 패션 편집샵이다. 명품 의류, 신발, 잡화 등 약 6만 5천여 개 해외직구 상품을 복잡한 절자없이 인터파크 ID로 간편하게 살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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