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프라퍼티, 커뮤니티형 상업시설 ‘스타필드 빌리지’ 개발

발행 2021년 11월 24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복합쇼핑몰 ‘스타필드’를 시작으로 다양한 복합 개발사업 추진을 통해 ‘퓨어 디벨로퍼’로 도약 중인 신세계프라퍼티(대표 임영록)가 신규 브랜드 ‘스타필드 빌리지’를 개발, 사업 확장을 본격화한다.

 

스타필드 빌리지는 신세계프라퍼티가 새롭게 선보이는 커뮤니티형 쇼핑공간으로 규모가 작은 상권 및 공동체에서도 신세계만의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스타필드 빌리지는 10,000평 안팎의 컴팩트한 사이즈로 개발, 지역 상권의 일부분으로 함께 어우러져 인근 상권과 유기적 관계를 형성, 같이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스타필드 빌리지는 ‘더 나은 일상의 습관’이라는 콘셉트 아래, 단조로운 일상 속에서 취향을 발견하고 이를 함께 나누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스타필드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지역 편의와 고객 특성, 취향을 반영한 공간으로 특색 있고 임팩트 있게 조성함은 물론 아늑하고 편안한 외부 휴식 공간을 대폭 강화해 지역민이 빈번하게 방문하는 지역 상권의 대표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신세계프라퍼티는 스타필드를 성공적으로 개발 및 운영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십분 발휘해 핵심 역량인 리테일을 강점으로 스타필드 빌리지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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