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 디자이너 최유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

발행 2022년 01월 26일

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최유돈 디자이너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핸드백 브랜드 루이까또즈(대표 전상우, 신경민)가 영국에서 10년 넘게 유돈초이’를 전개하고 있는 한국인 디자이너 최유돈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그의 컬렉션을 살펴보면 현대적인 실루엣에 트렌디한 무드가 섞여 본인의 커리어를 사랑하고 고유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현대 여성들의 니즈를 담고 있다"며 "이러한 무드는 루이까또즈 아이덴티티에 존재감을 더해줄 것이라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유돈초이의 감각적인 터치를 거친 루이까또즈 컬렉션은 2월 19일 유돈초이의 런던 컬렉션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며, 추후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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