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화진흥협회, 파리 ‘2022 코리아 페스티벌’서 한복패션쇼 개최

발행 2022년 05월 13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사진제공=한문화진흥협회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한문화진흥협회(회장 정재민)가 주프랑크푸르트 대한민국 총영사관(총영사 고경석)과 함께 ‘2022 코리아 페스티벌’에서 한복패션쇼를 선보인다.

 

한문화진흥협회는 한문화외교사절단장 정사무엘 총감독을 필두로 한복외교사절단 대표 한복디자이너(함은정, 김정아, 차영아, 진혜선, 이은진)와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국가대표 한복모델을 파견하여 '2022 한복패션쇼'를 오는 14일부터 15일 이틀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이후 유럽에서 개최하는 최초이자 최대규모의 한류컨텐츠 행사로 ‘EXO 카이, 마마무, 몬스타엑스, 엔시티드림, (여자)아이들, 아이브(IVE)’ 등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K-팝 콘서트 ‘KPOP.FLEX’와 연계하여 진행된다.

 

한복패션쇼가 개최되는 프랑스 파리 '도이체 방크 파크'는 과거 차범근 감독이 소속돼 있었던 분데스리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팀의 홈구장으로 알려져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팝가수들이 공연한 장소로도 유명하다.

 

행사 구성은 야외중앙무대, 한국관광홍보관, 한국기업홍보관의 3개 테마관, 약 40개의 홍보부스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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