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캐주얼 ‘트레셔’, ‘토니호크’ 동시 런칭
비케이브

발행 2022년 06월 13일

정민경기자 , jmk@apparelnews.co.kr

 

[어패럴뉴스 정민경 기자] 비케이브(대표 윤형석)가 최근 정통 스트리트 캐주얼 ‘트레셔(THRASHER)’의 한국 사업권을 획득, 하반기 런칭을 준비중이다.

 

‘트레셔’는 미국 스케이트보드 매거진으로 이름을 알린 후, 어패럴과 선글라스, 잡화 사업 등을 전개 중이다.

 

스케이트 보더들이 사회적으로 인정받지 못하던 1981년 당시 유명 보드팀 ‘인디펜던트’ 소속 에릭 스웬슨과 포스토 비텔로가 손잡고, 에디터 케빈 대처와 함게 매거진을 발행한 것이 그 시작이다.

 

현재는 슈프림, 반스 등 유명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세계적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스케이트보드와 언더 컬처, 스트리트 신에서 확고하게 자리를 잡았다.

 

비에키브는 동시에 스케이트보드의 레전드 브랜드로 불리는 ‘토니호크’를 동시에 런칭한다. ‘트레셔’와 ‘토니호크’ 사업부는 최근 비케이브에 합류한 LF, CJ오쇼핑 출신 민희창 차장이 맡았다.

 

품목은 어패럴과 액세서리 등이며, 자사몰과 무신사 등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전개하고 원더플레이스 등 오프라인 편집숍에도 입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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