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듀’, ‘제이블랑’ 매장 오픈 속도
제이엘컬렉션

발행 2022년 06월 29일

조은혜기자 , ceh@apparelnews.co.kr

'제이블랑' 김해 아이스퀘어몰점

 

[어패럴뉴스 조은혜 기자] 제이엘컬렉션(대표 이진화)이 유통망 확대를 본격화한다.

 

이 회사는 ‘블랑듀’, ‘제이블랑’을 전개 중으로, ‘블랑듀’는 백화점, 아울렛 등 유통인숍을 중심으로, ‘제이블랑’은 대리점을 중심으로 확장해나간다.

 

적극적인 확장을 위해 지난달 아이디룩 ‘키이스’, ‘기비’ 영업총괄, ‘레니본’ 사업부장, 형지아이앤씨 ‘캐리스노트’ 사업부장, 수미수미의 ‘수미수미’ 사업본부장 출신의 조종칠 전무를 사업 총괄로 영입했다.

 

사업총괄 가세 이후 영업 전략을 재정비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전개를 위해 상품력도 한층 끌어올렸다. 올 추동 시즌부터 상품의 90% 이상을 자체 기획 제조로 가져가 퀄리티와 차별성을 확보했다.

 

현재 이달 오픈점 포함 ‘제이블랑’은 24개점, 2018년 전개를 시작한 ‘블랑듀’는 롯데 잠실점과 일산점, 현대 천호점과 미아점, 대백 등 백화점 5개점과 아울렛 3개점을 통해 전개하고 있다. 두 브랜드 총 32개점으로, 연말까지 40~50개로 확장한다는 목표다.

 

특히 백화점, 아울렛 캐릭터 조닝을 타깃으로 한 ‘블랑듀’ 매장 오픈에 속도를 낸다. 10개 내외를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제이블랑’ 대리점은 효율이 기대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순차적인 오픈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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