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오, NCT 성찬 모델 발탁
이랜드

발행 2022년 07월 08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사진제공=스파오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의 ‘스파오(SPAO)’가 아이돌 그룹 NCT의 멤버 성찬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스파오는 대중에게 호감을 주는 깨끗한 이미지와 MZ 세대를 대표하는 트렌디한 무드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NCT의 ‘성찬’이 베이직한 아이템과 트렌드에 맞는 새로운 패션을 동시에 선보이는 ‘스파오’의 이미지와 부합해 새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성찬은 오늘(8)부터 시작되는 스파오의 겨울 아우터 캠페인 푸퍼 유니버스의 엠버서더로 첫 활동을 시작한다. 스파오의 푸퍼패딩 컬렉션은 어떤 코디에도 잘 어울리는 베이직하고 미니멀한 디자인과 컬러로 작년 한 해 30만 장 이상 판매된 베스트 아이템이다.

 

올해 스파오의 푸퍼 컬렉션은 겉감과 충전재 사이 보온성과 형태를 잡아주는 3 layer 다운백 구조 설계로 충전재를 10% 늘리고도 작년보다 30g 가벼워진 무게로 더 가볍고 따뜻하게 업그레이드 됐다.

 

한편 무신사에서는 스파오의 신상 아우터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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