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휴가지 별 ‘바캉스룩’ 제안

발행 2022년 08월 08일

오경천기자 , okc@apparelnews.co.kr

‘블루 마린 반팔 라운드티’를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신민아 및 로운

 

[어패럴뉴스 오경천 기자]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휴가지 별 ‘바캉스룩’을 제안한다. 

 

먼저 캠핑을 계획하고 있는 ‘숲캉스족’에게는 노스페이스의 친환경 아이템을 제안한다. ‘반다나 라운드티’는 색상 별로 전면 또는 후면에 노스페이스 빅사이즈 로고와 페이즐리 패턴이 적용되어 있어 감각적인 캠핑룩을 완성해준다.

 

제주도에서 수거한 폐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리사이클링 소재 ‘리젠 제주’를 적용했으며, 색상은 화이트, 다크 그레이, 크림, 라이트 카키 및 블랙 5종이다. ‘데이 올 라운드 쇼츠’는 냉감 기능을 갖춰 쾌적하게 착용 가능하고, 카고 포켓을 통해 다양한 수납이 가능하여 야외 활동 시 착용하기 좋다. 리사이클링 나일론 소재가 적용된 착한 아이템이기도 하다.

 

또한 여행 필수품 백팩 ‘빅 샷’은 리사이클링 폴리에스터 소재(유색 컬러)나 리사이클링 나일론 소재(블랙 컬러)를 각각 적용한 친환경 아이템으로 전면 분리형 공간과 옆면 포켓 및 내부 포켓 구성 등 다양한 수납 공간이 특징이다.

 

'반다나 라운드티’ 및 ‘빅 샷’을 착용한 로운

 

물놀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크롭티 스타일의 ‘여성용 서프사이드 반팔티’를 추천한다. 냉감 기능에 UV 차단과 내구성을 더해 여름철 워터스포츠에서도 활용 가능하며, 타이다이(Tie-Dye) 패턴이나 트로피컬 그래픽이 적용된 트렌디한 스타일까지 갖췄다.

 

제주에서 수거한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블루 마린 라운드티’는 딥다이(DIP-DYE, 완제품 후 염색) 염색을 더해 유니크한 스타일을 연출해준다. 무릎 위 기장의 ‘아이스런 쇼츠’는 신축성이 좋은 냉감 소재가 적용되어 활동량이 많은 휴가지에서 시원하고 편하게 입을 수 있다. ‘리커버리 슬라이드’는 미니멀한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컬러와 빅로고로 포인트를 준 슬라이드 제품으로, 도톰한 4cm 키높이 창이 적용되어 있어 쇼츠와 매치했을 때 다리가 길어보이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도심속 여행 ‘호캉스룩’에는 반팔 라운드넥 디자인의 ‘데이 올라운드 원피스’를 추천한다. 리사이클링 나일론 소재는 물론, 신축성이 좋은 우븐 냉감 소재를 적용해 쾌적하고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소매의 스트링 조절이 가능하고, 몸판에 포켓 포인트가 있어 다양한 스타일 연출도 가능하다. 함께 출시된 루즈핏 셔츠형의 ‘마이너스 테크 원피스’ 역시 리사이클링 소재를 적용, ‘유틸리티 샌들’은 스트랩을 분리하여 슬라이드로도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서프사이드 반팔티’, ‘아이스런 쇼츠’ 및 ‘리커버리 슬라이드’를 착용한 문강은, ‘데이 올 라운드 원피스’와 ‘유틸리티 샌들’을 착용한 신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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