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메인스트리머, 신진 육성사업서 두각
‘무신사 제너레이션 넥스트’ 최종12인 선정

발행 2019년 07월 11일

유민정기자 , ymj@apparelnews.co.kr

논메인스트리머, 신진 육성사업서 두각


‘무신사 제너레이션 넥스트’ 최종12인 선정

 

논메인스트리머(대표 이재승, 최미래)가 신진디자이너 육성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지난 3월 런칭한 ‘논메인스트리머’는 이재승 디자이너와 그래픽디자이너 최미래 대표가 전개하는 젠더리스 브랜드다. 지난 5월 산업통상자원부의 ‘K패션오디션 트렌드페어’에서 신진부문 수혜브랜드로 선정된 데 이어, 무신사의 신진디자이너 발굴프로젝트 ‘무신사 제너레이션 넥스트’에서 총 523개 팀 중 최종 12인에 선정돼 최근 ‘무신사 스튜디오’로 사무실을 옮겼다.


제품은 자사 사이트에서 판매 중이며, ‘퓨처 라인’ 등 일부 제품은 드롭 형식으로 선보이고 있다.


논메인스트리머는 ‘디자이너를 위한 디자이너브랜드’를 표방, 청년예술가들과 협업해 상생하는데 가치를 둔다.


이 회사 이재승 대표는 비영리 청년예술단체 ‘논메인스트리머 소셜클럽’을 이끌고 있다. 이 단체는 지난 6월 말 뚝섬한강공원의 ‘서울생각마루’에서 ‘가면’이라는 주제로 그룹 전시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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